박람회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는 참가대학들이 △TV, VTR을 이용하거나 동영상 스피커 설치 △고성으로 행사장에 지장을 주는 행위 △기념품 배포 △연예인 동원 등을 자제하기로 합의하고 ‘지도위원단’을 매일 5개 대학에서 5명씩 구성, 순찰을 돌고 있다.
대교협 남보우 학사지원부장은 “참가대학들이 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합의를 거쳐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지도위원단이 현장을 순찰하며 규정을 어길시에는 수정 권고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