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주 경상대 교무처장과 세르게이 아나톨리예비치 이바노프 치타대 제1부총장은 19일 오전 9시 30분 경상대 교무처장실에서 두 대학 사이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두 대학은 양해각서에서 상호 전문가들의 연수, 교수와 박사후과정생들을 위한 과정 개설, 연구와 연수를 위한 학생 교류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또 연구와 교육분야의 상호 관심분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2+2복수학위 프로그램 개설에 관한 협의를 해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