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교수는 특집호 제작 과정에서 초소형 전자기계 시스템을 포함한 광학 전반에 걸친 제조 및 생산 기술에 대한 논문을 편집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백 교수는 현재 미국학술원 회원이며 미국광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인 '광학레터'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등 광통신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백 교수는 초창기의 광섬유 개발의 선구자로 35년간 이 분야의 연구개발에 전념해 왔으며 광주과기원 제1호 교수이자 광주시의 전략산업인 광산업의 아이디어 제공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