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방대학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올해는 '전통재래시장 5일장을 활용한 문화관광 상품 개발 컨설팅'(제주대) 등 14개, 내년에는 '영천 소재 문학.역사자원 활용 문화상품 개발 및 문화축제기획 컨설팅'(위덕대) 등 8개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이들 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건당 5천만-1억원 등 모두 1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문화부는 내년도 사업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4월중 추가 사업을 공모할 예정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