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먼 교수는 미국 원자물리연구소(JILA) 소속으로, 에릭 코넬 박사, MIT의 볼프강 케테를레 박사와 함께 95년 나트륨, 루비듐 등 질량을 가진 물질의 원자 2천개 이상을 섭씨 영하 2백 37도에서 쌓아올림으로써 '보즈와 아인슈타인의 응집이론'(Bose-Einstein condensation or BEC)을 세계 최초로 입증한 공로가 인정되어 2001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다.
본 강연은 고려대 개교 1백주년과 서창캠퍼스 창설 25주년을 맞아 청소년에게 꿈을 심어주고 OECD 국가로서의 선진화를 추구하며 국내 학술 발전을 선도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