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에는 독일 복흠대 명예교수 크리스토퍼 프라이 교수(신학)가 '죄와 회개, 현대신학에서 인기없는 두가지 주제'와 '확장된 책임윤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한경직강좌는 숭실대 서울 재건 초대학장인 한경직 목사를 기념하는 학술강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