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대와 총학생회에 따르면 이날 학생들은 올해 기성회비가 7% 인상된 것에 항의해 본관 4층 총장실에 들어가 책상 등 집기를 1층으로 들어냈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기성회비 동결과 이사회 학생참여권 보장, 교육제도 개선 등에 대한 총학생회의 뜻을 보여주기 위해 집기를 들어낸 것이며 총장실을 점거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