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에는 이성권 국회의원을 초청해 '계란으로 바위를 깨자(청년실업 해소와 대학교육개혁과 함께)'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으며, 12일에는 나기혁 예술단장이 '예술과 젊음은 그 자체가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외에도 17일에는 강운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24일에는 박종철 부산지방노동청장 등이 강연을 한다.
동의대 총학생회장 김기훈씨는 "학생들에게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개최함으로써 여러분야의 식견을 넓히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890-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