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차관을 지낸 김경한 변호사가 추진위원장을 맡은 추진위는 로스쿨설립을 위한 3백억원의 후원기금 모금, 지적재산권과 물류분야의 국제화를 통한 특성화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최첨단 법학도서관 등 교육여건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