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는 교내 가요제 수상자, 동아리 '기가히츠', 가톨릭대 음악과 학생들이 나와 팝송과 클래식을 선사한다.
수익금은 카페에 초청된 '춘의종합복지관' 결식아동과 불우 이웃에게 전액 기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