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발언과 결의발언으로 약 10분에 걸쳐 진행된 이 대회에서 한총련 송효원 의장은 "8.15민족대축전을 잘 치른 것처럼 9월8일 미군이 서울에 들어온 지 60년이 되는 날을 맞아 주한미군 철수의 기치를 더 높여나가자"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