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석사 42명, 박사 22명 등 모두 64명이 학위를 받는다.
또 정보통신공학과 송호진 박사 등 5명에게 우수논문상이 주어진다.
이번에 학위를 받는 박사의 경우 재학기간 동안 과학기술논문색인집 등재 논문편수가 1인당 평균 8.3편에 달했으며 신소재공학과 옥영우 박사는 무려 29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뛰어난 연구실적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9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광주과기원은 이날 학위 수여식까지 석사 1천3백60명, 박사 2백38명 등 모두 1천5백98명의 고급 과학기술인력을 배출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