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내년까지 2억7천만원을 지원받아 국립부여박물관이 제공하는 문화원형을 토대로 캐릭터, 애니메이션, 웹디자인, 관광사업 등 다양한 상품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주요 개발대상 문화원형은 백제금동 대향로와 백제 기악탈 등이다.
중부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허 강 교수는 "'잃어버린 백제 문화를 찾아서'라는 과제명으로 이번에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며 "지역 문화개발은 물론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