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추장은 한복진 교수(문광학)와 추정임 선생이 발명한 것으로 다진 소고기에 각종 양념이 첨가된 양념장을 혼합해 볶은 후 갈아 만든 배즙을 넣고 잘게 풀어주고, 여기에 고추장, 참기름 및 설탕 등을 넣고 혼합한 후 저어주면서 가열하며 고추장을 제조하며, 마무리 단계에서 꿀을 첨가해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특허를 통해 전주대 학교기업 '약고추장'이 공인돼 판매 촉진은 물론, 공신력에도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