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학생과 교직원 1백30명이 모인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특강은 최 의원이 삶의 궤적을 후학들에게 들려주었다.
최 의원은 "생활정치라는 차원에서 '다함께 잘 사는 전주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금 정치인으로서 꿈은 '함께하는 생활자치', '변함없는 전주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