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사업은 '지역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고 있는 참여정부의 지역혁신 특성화 사업으로 2004년도 출범당시에는 43개 사업단이 선정됐고, 2005년도에는 12개 사업단이 선정돼, 전국적으로 총 55개의 사업단이 현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가 신항만 명칭에 따른 갈등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 및 부산지역 3개 대학 RIS사업단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단의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교환과 참여 기업의 마케팅, 현장애로기술발굴과 해결을 위한 상호노력 등의 내용으로 MOU를 체결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