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겐자이신문이 주최하는 라이센싱 아시아 2005는 일본을 포함한 각국의 비즈니스 업체가 자사의 캐릭터, 로고, 일러스트 등의 저작물이나 상표를 전시,소개하는 자리로, 일본에서는 캐릭터산업으로 유명한 반다이, 세가 토이즈 등의 기업들이 참가하며, 영국대사관이나 홍콩무역진흥국 등 외국 무역 관련 기관들도 참가한다.
이관철 교수를 포함 총 11명이 참가하는 예원예대는 라이센싱 아시아에 창업동아리 4팀(몽, 아디온, 빨간냉장고, 준경 엔터테인먼트)이 참가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캐릭터샾, 캐릭터 상품 등을 출품해 창업 동아리의 사업적 발전과 비즈니스 파트너 물색을 도모한다.
| |
| ▲ 예원예대의 행사장 부스 도면 |
또 전주대는 황인수 교수, 신청우 교수 등 15명으로 이루어진 X-edu사업단으로 참가한다. 전주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제작한 캐릭터, 일러스트, 브랜드를 해외 시장에 선보이며, 학생들로 하여금 국제화 마인드를 습득케 해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으로의 육성을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