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대 임해창 교수팀이 지난해 개발에 착수한 이 프로그램은 문장과 주요 어휘를 검색해 유사도를 측정하도록 설계돼 문서 단위로 검색하는 일반 검색 엔진보다 정확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이 전국 대학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돼 특허 신청을 준비 중이며 이달 22일 끝난 여름학기 성적처리에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지는 교수 재량에 맡겼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