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은 광복 6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사 연구에 노력한 논문 등을 시상하는 학술상을 제정하고 올해부터 매해 대상자를 선정 시상하기로 했다.
첫 수상자로 선정된 조동걸 명예교수는 우리 나라 독립운동사를 개척한 제1세대를 대표하는 학자로 '한국근현대사의 이상과 형상' 등 많은 책을 냈다.
시상은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국제학술회의 개막식장에서 거행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