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튀는' 전문대 신설.이색학과
최근의 구직난과 신입생 모집난 등을 동시에 반영해 많은 전문대가 발빠르게 취업이 잘 되는 학과를 신설하거나 이색 특별전형 등을 마련해 놓고 예비 신입생에게 손짓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현상은 부사관 관련 학과가 대거 개설된 것.

동우대, 마산대, 서강정보대, 안양과학대, 영남이공대, 전주기전여대는 육군부사관학교와, 신성대는 해병대와 교류협정을 맺고 3백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대덕대(국방물자과, 총포광학과, 특수탄약과,특수무기과), 상지영서대(국방정보통신과), 창신대(헬기정비과) 등은 이미 부사관 관련 학과를 개설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고령화와 웰빙 추구 경향에 맞춰 김천대.요양관리과, 동부산대.의료서비스매니저과, 동원대.휘트니스건강관리과, 서라벌대.웰빙테라피과 등이 신설됐다.

이 외에도 아주자동차대 자동차텔레메틱스전공, 경남정보대 신발패션산업과, 전남과학대 김치발효전공 등 취업률 100%를 목표로 특정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학과가 신설됐다. (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8-18 오후 1:03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