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교내 산학협동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학위 수여식을 열고 박사 18명, 석사 3백01명, 학사 2백60명 등 모두 5백79명에게 학위를 전달했다.
이날 제1기로 배출돼 수료증을 받은 부동산전문가최고과정생 71명은 학교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마련, 김현태 총장에게 전달했다.
경남대도 교내 한마관 대강당에서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25명을 비롯해 석사 2백76명, 학사 4백7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앞서 인제대(총장 성창모)는 지난 18일 석.박사 2백17명에 대한 학위수여식을 열었으며, 경상대(총장 조무제)는 올해부터 후기 학위수여식을 전기 학위수여식과 함께 치르기로 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