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껌 제조 과정중 공정 세척시 발생되는 워시워터(wash water)에 함유돼 있는 당알콜을 재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구윤모 소장은 "기존에는 폐수로 버리던 워시워터(wash water)를 효율적인 분리정제 기술을 이용해 재활용 하게 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현재 초정밀생물분리기술연구소는 생물산업의 핵심요소기술인 생물공정, 특히 분리정제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