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2007년 12월까지 2년동안 학회를 이끌어가게 된 강동완 교수는 "교합은 치아 본래 기능을 살리는데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회원들의 전문성 제고와 과학적인 근거에 입각한 치과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가 위원회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조선대 치과대학 1회 출신인 강 교수는 조선대 치과병원 9,10대 병원장, 치과대학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