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강석 호남대 부총장은 필리핀 세부대학을 공식적으로 방문해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했다.
세부대 바닐라드 캠퍼스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 협약으로 양 대학은 △학생 및 교원 연구자의 교류와 교육에 관한 협력 공동연구 △학술자료와 간행물 및 학술정보의 교환 향후 교직원 및 학생의 장단기 교류 프로그램 △공동학술연구 및 정보 교환 등의 교류를 연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필리핀 세부대는 종합대학으로 5개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간호학부, 해양학부, 컴퓨터과학과, 정보통신학과, 교육학과 등 4만 5천명의 재학생이 수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