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재는 지난 2002년 10월부터 한국국제협력단 총재로 재임하면서 무상원조를 통한 개발도상국 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여권발급 및 출입국 수속 간편화 등 국민편의를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총재는 1963년 고등고시(14회)로 외무부에 입문, 공보문화과장과 영사교민국장을 거쳐 자메이카, 아일랜드, 이탈리아 대사를 역임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