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는 작년보다 83명이 늘어난 4백27명으로, 평균경쟁률 4대 1을 기록했다.
출신고등학교별로는 일반고가 72명(68%), 외국어고 25명(24%), 검정고시 출신 4명, 과학고 3명, 자립형 사립고 1명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56명(53%)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20명(19%), 대전 6명, 경남 5명, 부산·충남이 각각 3명 등이었다.
합격자 수능성적은 작년 합격자 평균 5백73점보다 4점이 높은 5백77점(6백점 만점)이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