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최근 도내 시.도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통해 신고센터를 운영키로 하고 수능 당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제보를 받기로 했다.
신고센터는 제보자의 구체적인 인적사항을 입력해 허위제보를 방지하고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정보는 대외비로 엄격하게 관리한다.
특히 제보자가 비밀을 요구하면 담당 장학사가 직접 면담,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했으며 제보 내용에 따라 수사를 의뢰하거나 특정 지역 또는 시험장을 특별 관리키로 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