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행사로 4일 오후 7시 건양대 특설무대에서 어버이날 맞이 'MBC 가요베스트'가 열리는데 태진아, 현철, 설운도, 장윤정 등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 흥겨운 무대를 연출한다.
또 15일 오후 7시에는 건양문화 콘서트홀에서 타악 공연팀인 '발광'을 초청, 두두림의 통쾌함을 선보이고 18일 오후 8시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TJB 젊음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밖에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은 대학축제인 '한솔 대동제'로 먹고 마시는 축제를 탈피,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학과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건양대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민의 성원으로 대전.충남을 대표하는 지역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는 의미에서 지역민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