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인 서 신임 위원장은 부산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과 21세기국토포럼 공동대표를 역임한 뒤 부산외대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는 추진위는 정부 측에서는 이해찬 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그동안 민간 측 위원장을 맡아온 최병선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국토연구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사의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