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나 경영학과 등이 독립 단과대로 운영되는 대학은 있지만 신문방송학과가 단과대로 운영되는 것은 서강대가 처음이다.
학장은 김학수 언론대학원장이 겸임하며 정원은 기존 40명에서 60명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