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OECD 최저 수준의 교사 1인당 학생수, 30시간이 넘는 과도한 수업 시수 등은 우리 공교육의 열악함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이는 초등교육의 질 저하를 초래하는 만큼 교원이 충분히 수급될 수 있도록 정책을 펴 달라"고 촉구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