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지난달 12일부터 29일까지 시행한 2학기 학자금 대출접수를 통해 모두 3천5백53억원의 대출이 이뤄졌다"면서 "추가 대출기간을 통해 보증승인을 받은 6만2천여명 가운데 대출을 포기한 사람 5천명 가량을 제외하면 2학기 대출액은 총 5천2백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이 사업의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한 금융회사로부터 학자금대출채권을 매입, 이를 담보로 한 학자금대출 유동화증권을 다음달 중 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