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15일 오후 '뉴스데스크'를 통해 "안규리 교수가 '지난해 개사육장에서 날아온 곰팡이로 배아줄기세포 상당수가 훼손됐으며 직접 되살리려고 시도했으나 복원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규리 교수는 "줄기세포의 존재를 확신했지만 훼손됐거나 바뀐 것이 많았고 사진을 부풀려 찍은 것도 있다"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