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안규리 교수 "줄기세포 몇 개 있는지 모른다"
황우석 교수팀의 대변인 역할을 해온 안규리 교수가 "배아줄기세포의 존재를 확신했지만 지금은 몇 개나 있는지 알 수 없다고 털어놓았다"고 MBC가 보도했다.

MBC는 15일 오후 '뉴스데스크'를 통해 "안규리 교수가 '지난해 개사육장에서 날아온 곰팡이로 배아줄기세포 상당수가 훼손됐으며 직접 되살리려고 시도했으나 복원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규리 교수는 "줄기세포의 존재를 확신했지만 훼손됐거나 바뀐 것이 많았고 사진을 부풀려 찍은 것도 있다"고 말했다.(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12-15 오후 9:3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