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수는 이날 밤 9시30분 현재 병실에서 이병천 교수와 함께 향후 계획을 의논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오후 9시께 병실 앞에 진을 치고 있는 취재진에게 입장을 발표하기로 했지만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앞서 오후 8시40분께 황 교수의 부인이 병실에서 나와 취재진과 심한 몸싸움을 벌였지만 별 다른 말을 하지 않은 채 승용차를 타고 병원을 빠져 나갔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