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제538호(2005년 10월 10일~10월 15일) A15면에 발행된 ‘분석 관선이사장’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조선대의 경우 최근 대학구조개혁방안으로 조선이공대와의 통합안을 교육부에 제출했지만...’이라고 보도한 바 있으나 확인결과 조선대와 통합을 추진했던 대학은 조선간호대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조선이공대는 조선대와의 통합안을 교육부에 제출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10-19 오후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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