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장정순·주한승 교수(의학)팀에 의해 개발된 이번 기술은 내열성, 넓은 pH영역, 높은 염도, 중금속류 및 유기용매 등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변성이 되지 않아 산업적 이용이 매우 광범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하대와 (주)무궁화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위해 지난 1년간 국내·외 연구기관에 실험을 의뢰해 충분한 상업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앞으로 (주)무궁화는 인하대와의 공동기술개발 연구를 추진하며 이 기술을 이용한 제품생산을 위해 생산시설을 확충 중에 있어 가까운 시일 내에 첫 생산품도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