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독일 베를린자유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부산대 기획처장,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 한국마케팅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무엇보다 소비자 권익신장과 생활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