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백일을 맞는 이남식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며 지역화 및 국제화 등 특성화와 구성원의 화합, 교육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대는 특히 재정 확보를 위해 향후 5년간 5백억원 규모의 발전기금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