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석부는 이름과 함께 사진을 첨부한 것으로, 교수들이 인증절차를 거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을 조회하고 사진 등을 출력할 수도 있다.
학교측은 온라인 사진 출석부 도입으로 교수들이 수강생의 신상을 빨리 파악할 수 있고 대리출석 등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용철 전산정보실장은 "교수들이 수시로 수강생의 얼굴을 확인하고 기억하게 함으로써 수업관리가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담당 학생들을 밀착 지도하고 상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