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동서대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의 '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 연수는 재미동포 청소년에게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민족 정체성을 확립할 목적으로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한국어 교육을 비롯 역사ㆍ문화 교육을 받고 명승지 견학, 기업체 방문 및 국내 고교생과 교류 기회도 갖게된다.
왕복항공료 및 체류비용 일체가 지원되는 이번 연수의 참가 자격은 동포 경제인 자녀로, 성적이 우수하며 한민족으로서 진취적 사고를 가진 10-12학년 재학생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