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사회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화지역의 봉천대, 부근리 고인돌, 분오리 돈대 등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80명씩을 모집한다.
인하대 관계자는 "인천의 향토문화 소개와 애향심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