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학은 내년 3월에 통합, '부산대'를 교명으로 하고 현 부산대 총장이 통합대의 총장을 맡아 신입생을 선발, 유사한 학과를 통폐합해 입학정원을 지금보다 8백여명 줄어든 4천7백여명으로 조정하게 된다.
양 대학은 내달 중순까지 구체적인 통합계획서를 작성, 교육인적자원부에 제출할 계획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