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상자는 인문사회과학 부문에 소광희 서울대 철학과 명예교수와 이기용 고려대 교수(언어학), 자연과학부문에 이용희 KAIST 교수(물리학)와 노현모 서울대 교수(분자생물학), 노승탁 서울대 교수(기계공학) 등 5명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