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랑예술원은 수상 이유로 "한 교수는 지난 40여년간 연극평단을 이끌어 왔으며 아직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필자'일 뿐 아니라 젊은 평론가 양성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예술대학 안산캠퍼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