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2.8대 1보다 훨씬 높다.
21개 모집 단위별 경쟁률은 5명을 뽑는 수학교육과의 경우 89명이 응시해 17.8대 1로 가장 높았고 윤리교육과 14.7대 1, 영어교육과 12.5대 1, 경상학과군 5.9대 1 등으로 나타났다.
안동대는 오는 10월 25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