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은 시·도청, 교육청, 대학 등 관련기관 공동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인적자원개발 정책을 계획해 추진하게 되며, 이를 위해 교육부는 2억원씩을 계획수립경비로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