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시안게임 홍보 및 수재민을 돕기 위한 이번 축제는 '희망과 도약, 새로운 아시아'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6일까지 동의대에서 열린다.
동의대를 비롯해 신라대 부산가톨릭대 동서대 부산외대 인제대 울산대 창원대 부산경상대 부산정보대 등 10대 대학이 참여하며, 프린지(Fringe) 페스티벌과 문화페스티벌 2개 주제로 나뉘어 개최된다.
프린지 페스티벌은 바른말 고운말 알아 맞히기, 디지털 사진관, 수재민 영상 모금, 그림 전시회,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문화 페스티벌은 '희망과 도약, 새로운 아시아(New Vision, New Asia)'를 슬로건으로 26일 동의대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