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구체적인 협상 내용과 관련해 “서비스 분야에서는 교육, 의료 등 공공서비스를 포괄적으로 제외했다”며 “법률시장 같이 개방으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되는 쪽은 개방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5시 따로 브리핑을 갖고 교육 분야 개방과 관련한 협상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