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의과대학 부속 명지병원은 4일 오후 1시30분부터 1주일간 관동대 체육관과 강릉시 보건소에서 지정한 장소 등지에서 수재민을 위한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무료 진료 봉사에는 의사 8명과 간호사 10명, 학생 20여명 등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