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사상의 보편·윤리적 전망'을 대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김영효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가 '동양 사상과 공동 가치'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정순영 연세대 철학과 교수와 박충석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토론을 벌인다.
이어 길희성 서강대 종교학과 교수가 '동양 종교와 공동 가치'를 주제로 발표를 하며 김우창 고려대 영문과 교수와 강영안 서강대 철학과 교수가 토론을 한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지난 4월 '세계화 시대의 윤리적 쟁점'을 주제로 제1회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